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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윤여정, 식당 위해 '스타일·지문·순수익' 포기했다

(사진=tvN '윤식당')
(사진=tvN '윤식당')

'윤식당' 사장 윤여정이 식당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했다.

30일 tvN 예능 '윤식당'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윤여정 사장! 식당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다?' 제목의 영상 한 편을 선공개 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여정은 헝클어진 머리스타일을 손볼 새도 없이 음식 만들기에 한창이다. 또한 흰색 반팔 유니폼에 앞치마를 두르며 진짜 셰프 같은 모습을 뽐내고 있다. 평소 스타일 좋기로 유명한 윤여정이 모든 걸 내려놓고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양 손바닥을 펼쳐보이며 "지문이 없어지겠다"고 말하고, 매출을 걱정하며 "우리 재료값도 안 뺐지? 이러니 뭐가 남겠어"라고 한탄하기도 한다. 식당 운영을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윤여정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유미, 이서진, 윤여정이 함께 하는 '윤식당'은 31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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