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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타, 단독 콘서트 ‘4월의 조각’ 개최…고막 녹인다

▲싱어송라이터 최낙타 단독 콘서트 포스터(사진=유어썸머)
▲싱어송라이터 최낙타 단독 콘서트 포스터(사진=유어썸머)

싱어송라이터 최낙타가 음반 발매에 이어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최낙타는 오는 4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중구 흥인동에 위치한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 단독 콘서트 ‘4월의 조각’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첫 정규 파트1 음반 발매를 기념해 꾸며지는 것으로, 최낙타는 라이브 공연을 위한 연습 외에도 독특하고 섬세한 연출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후문이다.

티켓 예매는 충무 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공연 관계자는 “최낙타가 들려줄 감동적인 음악과 연출에 기대 부탁한다”면서 “최낙타의 반전 매력 또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최낙타는 공연에 앞서 오는 4월 12일 정규 파트1 음반 ‘조각, 하나’를 발매한다. 최낙타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보여줄 수 있는 자신의 방향성을 담아내는 데 주력해 음반을 완성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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