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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20% 벽 높았나…시청률 17.2%로 종영

▲(출처=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영상 캡처)
▲(출처=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영상 캡처)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이 시청률 17.2%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김과장’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1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드라마 시청률 가운데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9.3%,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6.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과장’은 2, 3위 경쟁작 시청률의 2~3배에 가까운 기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다만 20% 돌파는 실패했다. ‘김과장’의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1일 11회 방송분이 나타낸 18.4%. 이를 넘는 성적은 거두지 못하고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된 ‘김과장’ 마지막 회에서는 박현도(박영규 분)이 감옥살이를 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룡(남궁민 분)은 TQ 그룹 생활을 정리하고 다시 나이트 경리로 돌아갔으며 서율(이준호 분)은 변호사로서 새 인생을 시작했다.

한편, ‘김과장’ 후속 작품으로는 최강희, 권상우 주연의 ‘추리의 여왕’이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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