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K팝스타6' 샤넌이 극과 극 평가를 받았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TOP2 진출을 위해 생방송 경연을 가지는 샤넌, 민아리(전민주·고아라·이수민), 보이프렌드(김종섭·박현진), 퀸즈(크리샤츄·김소희·김혜림)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샤넌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를 선택했다. 심사위원 유희열, 박진영은 샤넌의 무대를 칭찬했다. 특히 박진영은 "힘을 빼고 부르는 게 너무 좋았다. 그렇게 편안하게 부르는 게 훨씬 듣기 좋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양현석은 "못하지 않았지만 예상된 무대라 신선하지 않았다. 결승을 향하는 중요한 무대에서 샤넌을 항상 좋아하고 응원했던 한 사람으로서 아쉬움이 남는다. 노래 자체는 무난하게 잘 불렀다"고 평가했다. 총점은 277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