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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7’ 이경규 “김유곤CP 부담…‘김성주 맥주캔 사건’ 전말 알아”

(사진=tvN '공조7')
(사진=tvN '공조7')

방송인 이경규가 ‘공조7’ 김유곤CP를 부담스러워 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공조7'에서는 김유곤PD와 이경규가 커플을 이루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유곤CP는 이경규와 함께 했던 프로그램인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와 MBC ‘명랑히어로’를 언급하면서 옛 추억을 떠올렸다.

김유곤 CP는 “우리 예전 ‘명랑 히어로’ 때 북경 가서 성주 형 발로 차고 맥주캔 집어던지지 않았냐”며 이경규에 대해 기습 폭로를 했다.

이경규는 “그때 너랑 나랑 프로그램을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김성주가) 졸고 있지 않았냐. PD랑 선배랑 이야기를 하는데”라며 급하게 변명했다. 김유곤CP은 “그 다음에 성주형이 ‘화성인 바이러스’ 같이 한다고 너무 힘들어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경규는 “유곤이 좀 부담스럽다. 김성주 맥주캔 사건 때 현장에 있었던 유일한 방송관계자가 김유곤 CP다”며 “발로 찬 것까지 다 알고 있더라. 나는 방송에서 발로 찬 건 말 안했다”고 언급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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