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재(출처=웰스엔터테인먼트)
조현재가 새 둥지를 찾았다.
5일 웰스엔터테인먼트는 조현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을 이어 나갈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현재는 2000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SBS '서동요', KBS2 '구미호 외전', 영화 'GP506' 등에 출연하면서 다방면 활동을 펼쳐왔다. SBS '용팔이'에선 김태희를 압박하는 이복 오빠 역을 맡아 섬뜩한 악역으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