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우새' 이제훈, 병어조림 맛집 포차 '모범택시' 회동

▲'미우새' 배유람(사진제공=SBS)
▲'미우새' 배유람(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 이제훈, 표예진, 배유람이 포차에 모여 연애부터 결혼, 이혼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15일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배우 배유람이 합류해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배유람은 신발, 옷, 피규어 등 각종 잡동사니로 가득 찬 9평 집을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서장훈은 "신발이 왜 방바닥에 있는 거냐"며 당황했고, 5년 만에 아들의 집을 본 배유람의 어머니 또한 탄식을 내뱉었다. 이사를 앞둔 배유람이 본격적인 짐 정리에 나서며 역대급 맥시멀리스트의 면모를 탈피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렸다.

드라마 '모범택시' 시리즈의 주역들인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이 배유람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모습도 공개된다. 다섯 명이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 3까지 함께하며 남다른 우정을 쌓아온 멤버들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가감 없는 대화를 나눴다.

15년째 장기 연애 중인 김의성은 자신만의 비결을 전수하고, 이제훈은 "나도 결혼이 급하다"면서 "우리 '나는 솔로'라도 나가자"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배유람은 어머니의 유방암 투병 당시 겪었던 시련을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10여 년 전 배유람의 어머니는 투병 중 치료 사기를 당했고, 이로 인해 2기였던 암이 4기까지 악화되는 위기를 겪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