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출처=MBC에브리원)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한국 여행 3일 차 이야기가 공개된다.
크리스 감독의 가족들은 섬진강과 녹차밭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동 여행에 나선다. 크리스와 알렉산더는 첫 목적지인 화개장터에서 궁금한 음식들을 시식해보고 벚굴 식당에서 칼국수, 비빔밥, 재첩 파전, 벚굴, 빙어튀김으로 푸짐한 점심 식사를 마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출처=MBC에브리원)
이어 크리스 가족은 하동의 대표 명소인 최참판댁을 둘러보며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다. 실제 한옥 마을의 웅장한 풍경이 펼쳐지자 가족들은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에 감탄을 쏟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