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해피투게더' 신구, 성형수술 고백 "눈 수술 후 연기 스트레스 받았다"

(▲KBS2 '해피투게더3' )
(▲KBS2 '해피투게더3' )

'해피투게더' 배우 신구가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신구와 아이들' 특집으로 꾸며져 신구, 이일화, 윤제문, 정소민, 이미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일화는 "20대 시설 쌍커풀 수술을 했다. 당시 눈이 안 감겨 고생했다"라며 "그리고 의사 선생님께 찾아가 항의를 하려고 했는데, 별 말씀 없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신구는 "나도 성형 수술을 한 적이 있다"라고 말해 놀라 움을 자아냈다. 이어 신구는 "나이가 들어서 눈이 쳐졌다. 그래서 친구 의사를 통해 쌍커풀 수술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구는 "눈 수술을 하고 연기를 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라고 토로했다. 또 신구는 "나이가 드니까 쌍커풀 수술이 흉측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지금 자리를 너무 잘 잡았다. 예쁘다"라고 말했더니, 신구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