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섹션TV 연예통신' 오윤아)
'섹션TV' 배우 오윤아가 몸매 관리법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오윤아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진은 오윤아의 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았다. 오윤아는 "자기관리의 여신"이라는 말에 "어제 저녁을 굶었다. 얼굴을 많이 움직였다"고 수줍어했다.
레이싱걸 시절부터 지금까지 몸매관리를 한 오윤아는 "그땐 마른 몸매가 대세였는데 지금은 통통한 게 좋아보인다.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살을 찌우는 추세다. 1kg정도 찌우는 추세다. 너무 볼살이 없으면 늙어보인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가 현대무용 발레 등을 3~4년 전부터 한다"라며 전했다. SNS 셀카에 대해선 "보정이 답이다"고 웃었다.
SBS 드라마 '사임당'에서 강한 어머니로 휘음당 역을 맡았다. 이에 '실제 자신과 극중 어머니와 차이점이 있냐'는 물음에 오윤아는 "정말 못한다. 약간 콤플레스 같다"라며 "아이가 많이 컸다. 이제 몸으로 놀아주기 힘들다"고도 말해 시선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