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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직관 경기, 윤석민 와이프→이정후·허경민 응원단 출격

▲'최강야구' 윤석민(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윤석민(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1차전에 윤석민 와이프, 이정후, 허경민, 박민우, 노경은 등이 응원단으로 출격한다.

19일 '최강야구'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고척돔에는 김태균의 지인인 배우 김동준을 비롯해 정혜인, 키섬 등 연예인 군단은 물론, 허경민(KT), 박민우(NC), 노경은(SSG) 등 현역 프로야구 스타들과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총출동해 열기를 더했다.

김태균은 자신을 연호하는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결정적인 찬스 사냥에 나선다. 특히 김태균은 관중석을 향해 '김영구'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고척돔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마운드에서는 투수 오주원이 압도적인 투구로 '좀비설'에 휩싸인다. 오주원의 지치지 않는 체력에 문성현은 "오주원 선배는 진짜 좀비"라며 경의를 표했고, 동료들은 "WBC 대표팀 엔트리에 합류하겠다", "완봉 가자"라며 찬사를 보냈다. 오주원 역시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럽다"며 남다른 자기애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언터처블' 윤석민이 은퇴식 이후 약 1610일 만에 직관 경기 마운드에 오른다. 관중석에 자리한 두 아들과 아내의 응원 속에 등판한 윤석민은 "팬들의 외침은 야구를 하는 가장 큰 의미이자 자부심"이라며 필살 구종인 슬라이더와 팜볼로 타자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지략 대결도 볼거리다. '작두범' 이종범 감독은 상황에 따른 정교한 작전 사인을 쏟아내며 승부수를 띄운다. 이를 지켜보던 아들 이정후는 친구들에게 아버지의 '콘택트 작전'을 직접 설명하며 중계사로 변신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강야구'는 19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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