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문으로들었쇼' 유역비 송승헌(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유역비-송승헌 커플의 결혼설, 임신설에 대해 얘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선 유역비-송승헌 커플에 대해 다수의 기자들이 얘기를 나눴다.
이날 강일홍 기자는 유역비-송승헌의 결혼설에 대해 "2015년 10월 송승헌이 유역비와 유역비 모녀를 초대해 남해 리조트로 갔다. 이 곳은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신혼여행지로 머물렀던 곳으로 알려져 결혼 가능성에 대해 많이 점쳐졌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은정 기자는 "이런 소식들 때문인지 몰라도 결혼설이 꾸준히 제기됐고 최근 중국 한 언론은 송승헌이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갑자기 결혼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도 전했다"고 말했다.
박현민 기자는 또 홍콩의 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전하며 임신설을 전했다. 그는 "올해 들어 유역비가 바지를 입지 않는다고 했다"며 "또 점과 얼굴에 살이 오른 부분, 복부 부근이 볼록해졌다며 사진을 공개해 임신의 근거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김묘성 기자는 유역비-송승헌 커플의 애정 전선에 대해 말했다. 그는"지난해 12월 유역비가 송승헌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입국했고 올해 1월 송승헌은 드라마 '사임당'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유역비를 자주 못 보지만 그리운 마음을 작품에 녹여 열심히 촬영했다. 여자친구와 아주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