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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양홍원 최하민 윤병호 장용준, 힙합 콘서트 무대 선다

▲더 몬스터 콘서트(사진=배로메이드)
▲더 몬스터 콘서트(사진=배로메이드)

'고등래퍼'로 이름을 알린 양홍원 최하민 윤병호 장용준 등이 '더 몬스터 콘서트 #4' 무대에 선다.

10대 힙합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Mnet '고등래퍼'의 주역들이 콘서트를 통해 대중과 만나게 됐다. '고등래퍼'에서 주목 받았던 화제의 출연자 양홍원 최하민 윤병호 장용준이 '더 몬스터 콘서트 #4_HIGH SCHOOL'에 참여한다.

주최측은 "독보적인 플로우와 90년대 붐뱁을 고수하는 신흥대세 양홍원, 감성적인 가사와 평화로운 랩 스타일로 인성 힙합을 만들어낸 힙합 루키 최하민, 오로지 랩만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의 소유자 윤병호, 몽환적인 그루브와 리듬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장용준이 함께한다. '고등래퍼'에서 시작된 10대 힙합문화를 이번 콘서트를 통해 열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오는 6월 4일 힙합 전문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더 몬스터 콘서트 #4'는 오는 13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 24를 통해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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