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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오피스', 한 주 만에 시청률 '삐끗'…7%대→5%대로

▲지난달 30일 진행된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사진=MBC)
▲지난달 30일 진행된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사진=MBC)

'자체발광 오피스'가 시청률 급락을 겪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5.9%(이하 동일기준)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8회 시청률 7.3%보다 1.4%p 하락한 수치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려오고 있었다. 특히 지난 7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상승세에 불이 붙는 듯 했다. 하지만 한 주 만에 시청률이 5%대로 떨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는 '자체발광 오피스'가 지난 3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5%대를 나타낸 것이기도 하다.

한편, '자체발광 오피스'는 한강에 투신한 취업 준비생이 가까스로 구조돼 실려 간 응급실에서 자신이 시한부일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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