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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3' 대선 후보가 살해 당한다면? 첫 방송부터 '충격'

▲(출처=JTBC '크라임씬3')
▲(출처=JTBC '크라임씬3')

'크라임씬3' 첫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14일 JTBC '크라임씬 시즌3'(이하 '크라임씬3 제작진은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첫 에피소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첫 방송은 '대선 후보 살인 사건'을 다룰 것으로 알려져 전국민의 관심사 대선을 '크라임씬3'가 어떤 식으로 풀어낼 지 관심이 쏠린다.

'크라임씬3'의 '대선 후보 살인 사건'은 대선 후보로 출마한 저런당의 정동필이 대선을 하루 앞둔 이른 새벽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용의자로는 정동필 후보의 정치적 라이벌인 이런당 대선후보(장진), 이런당 후보의 보좌관(박지윤), 정동필 후보의 아내(정은지), 저런당 선거유세 도우미(양세형), 저런당 당대표 다섯 사람이다.

다섯 출연진의 팽팽한 두뇌 싸움 속에 실제로 대선 후보를 살해한 살인범이 누군지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크라임씬3'는 실제 범죄사건을 재구성한 상황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 및 관련 인물이 되어,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오는 28일 오후 9시 시즌3가 첫 공개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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