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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음주 인터뷰 논란에 뿔난 민심…"'아빠는 딸' 제작진은 뭔 죄" 맹비난

▲윤제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윤제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윤제문이 음주 인터뷰로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네티즌들이 그에 대해 가열차게 비난하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윤제문이 최근 영화 '아빠는 딸'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술이 덜 깬 채로 나타나 인터뷰가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윤제문은 "내가 뭘 더 해야 하냐. 됐잖아. 그만해"라며 "이거 놔라. 기사 쓰라 그래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는 전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윤제문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앞서 윤제문이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만큼 그의 음주 인터뷰 이야기는 더욱 비난을 사고 있다.

몇몇 네티즌들은 온라인 상에 "저 정도면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아야 할 수준 아니냐", "음주운전 걸린 게 3번이면 100번은 하고 다녔을 것"이라며 그의 음주 사실에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이어 다수의 네티즌들은 "연기 잘 하는 배우들도 많을 텐데 왜 구설에 자주 오르는 사람을 쓰냐", "'아빠는 딸' 제작진은 무슨 죄냐", "한두 번도 아니고 이게 몇 번째냐", "술을 먹든 말든 내 알 바는 아니지만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마라" 등 그의 행적을 꼬집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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