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태사자 출신 배우 박준석(사진=팁탑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팁탑엔터테인먼트는 “박준석이 오는 6월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 등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예비신부는 4세 연하의 영화계 엔터사 대표”라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영화제에서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최근 상견례를 마친 뒤 결혼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예식은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새빛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신혼여행은 유럽으로 떠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제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고 새 출발을 결심한 박준석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7년 태사자 멤버로 데뷔한 박준석은 2003년 드라마 ‘진주목걸이’ 출연을 시작으로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SBS드라마 ‘리멤버’ 에 마약상으로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