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비틈TV '다줄거야' 정진운, 하하에 불만 표출 "나 왜 불렀냐"

▲비틈TV '10PM시즌3-하하 미노 지조 다줄거야'(사진=비틈TV)
▲비틈TV '10PM시즌3-하하 미노 지조 다줄거야'(사진=비틈TV)

'다줄거야' 정진운이 하하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비틈TV '10PM 시즌3-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에서는 tvN '버저비터'의 주역 정진운, 오승훈, 김혁이 게스트로 나와, 하하와 나팀사 멤버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작은 100초 동안 멤버들이 자신들이 정한 슛을 연달아 도전하는 '미션100 게임'으로 포문을 열었다. 진운과 오승훈은 "농구 삼 대 삼 한다고 듣고 왔는데 언제 하는 거냐"고 물었고, 하하는 "한다. 지금 바로 할 거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하하는 삼대삼으로 물공 게임을 진행했다. 진운은 "그게 무슨 말이냐. 농구화는 왜 신고 오라고 한 거냐"고 황당해 했다. 오승훈 역시 "농구복은 왜 맞춰 입고 오라고 한 거냐"고 반문하자 미노가 "청바지 입고 오라는 얘기 못 들었냐"고 받아쳐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농구복을 입고, 농구화를 신은 정진운, 오승훈, 김혁의 준비가 무색하게 게임은 엉뚱하게 진행됐다. 가짜공인 물공과 진짜 공을 맞추는 물공 게임, 호명한 숫자로 공을 넣어 맞추면 성공하는 에어바스켓 복불복 게임 등 농구실력을 발휘할 필요가 없는 게임이 진행되자 게스들은 헛웃음을 터뜨렸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10PM 시즌3-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