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N '엄지의제왕')
방송인 김승현과 강수정이 MBN '엄지의 제왕' 새 MC로 발탁됐다.
17일 MBN 측은 "봄 개편을 맞아 MBN 대표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이 김승현, 강수정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김승현은 '토요일토요일은즐거워', '도전1000곡' 등에서 활약했던 데뷔 27년차 MC다. 강수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MBN '사이다'를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한 만큼 두 사람의 호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수정과 김승현은 "함께 진행하게 돼 기대가 된다"고 밝힌 만큼 어떤 '엄지의 제왕'을 보여줄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엄지의 제왕'은 100세 시대, 건강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밌게 전달하는 프로그램. 2013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 4년째 방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