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TV조선 '배달왔습니다')
방송인 이경규, 김영철, 윤정수, 슈퍼주니어 이특이 TV조선 리얼버라이어티 '배달왔습니다'의 멤버로 발탁됐다.
19일 TV조선 관계자는 "예능 대부 이경규와 김영철, 윤정수, 이특이 특별한 배달맨이 된다"며 "4명의 멤버들이 배달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사연도 듣고, 재미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달왔습니다'는 이경규, 김영철, 윤정수, 이특이 배달 대행 서비스 업체에 취직해 고객들의 생활 속 잔심부름을 직접 해결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 이경규, 김영철, 윤정수, 이특은 프로그램을 위해 배달 어플 사용법, 고객 응대 사항 등 사전 교육까지 받았다.
이경규는 "실제로 의뢰인들의 물건과 사연을 전달하며 배달하시는 분들의 고충을 몸소 느끼고 있다. 실제 의뢰인들을 만나면서 요즘 사람들의 희로애락까지 엿볼 수 있어 촬영을 하며 많이 배우고 있다"고 '배달왔습니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달왔습니다'는 2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