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살림하는 남자2' 일라이)
'살림하는 남자들2' 일라이가 아내 지연수에게 운전을 알려줬다.
1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스는 장농면허를 가지고 있는 지연수에게 운전을 알려주는 일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연수 일라이 부부의 아들 민수가 고열로 병원에 갔다. 다행이 아무일도 없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지연수는 "나 운전을 다시 할까봐"라면서 "혹시 남편이 없을 때 민수랑 급할 일이 있으면 내가 해야되니까"라면서 말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운전연습에 나섰고, 일라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학교 운동장에서 천천히 운전을 알려주고는 바로 도로주행에 나섰다. 장농면허인 지연수는 시속 20km에도 겁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일라니는 답답함에 결국 분노했다. 그는 "아내가 운전하는 감이 많이 떨어졌나봐"라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