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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홈페이지 오픈 5시간 만에 예약글 3000개, 관심 폭발

▲(출처=JTBC '효리네민막')
▲(출처=JTBC '효리네민막')

'효리네 민박'에 대한 관심이 심상치 않다.

20일 JTBC '효리네 민박'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했다. 이와 함께 '효리네 민박' 숙박 예약도 시작됐고, 오픈 5시간 만에 예약 글이 3000여개가 올라오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효리네 민박' 제작진은 "제주도에 효리&상순 부부가 무료로 운영하는 민박집이 문을 연다"며 "효리네 민박집에서 머물며 제주도를 즐기고 싶은 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나이도, 성별도, 국적도 상관 없다.

부부, 가족, 애인, 친구와 함께 신청해 달라"고 예약 방법을 소개했다.

이에 '효리네 민박'을 통해 추억을 만들려는 시청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가 2013년 '매직아이' 이후 3년 만에 복귀하는 예능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가수 이상순과 결혼 이후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효리가 민박집을 연다는 콘셉트가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반응이다.

'효리네 민박' 기획을 맡은 윤효준 CP는 비즈엔터에 "편안하게 틀어놓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민박집 운영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하지만, 주인공은 민박집을 찾은 일반 시청자들이 될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5월 녹화를 시작해 6월 방송 예정이다. 구체적인 편성 일정은 논의 중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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