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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윤두준 말고 용준형, 김용만외 3명 일본 여행

▲용준형, 정형돈(출처=JTBC '뭉쳐야 뜬다')
▲용준형, 정형돈(출처=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뜬다' 새 게스트는 윤두준이 아닌 용준형이었다.

20일 JTBC '패키지로 세계여행-뭉쳐야 뜬다' 제작진은 용준형과 정형돈이 여장을 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용준형이 일본 여행에 게스트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용준형은 앞서 '뭉쳐야 뜬다'에 출연했던 윤두준과 함께 하이라이트로 활동하고 있다. 윤두준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정형돈을 대신해 스위스 패키지 여행을 함께했고,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완벽하게 어울리며 호평받았다.

윤두준에 이어 용준형이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용준형과 김용만외 3명은 일본 북해도로 여행을 떠났다. 용준형이 정형돈과 찍은 사진은 오타루의 베네치아 미술관에서 촬영된 것.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벌칙 당첨을 받았고, 결국 여장까지 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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