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환, 신원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주먹쥐고 뱃고동' 허경환 신원호가 깜짝 출연한다.
SBS 관계자는 20일 비즈엔터에 "지난 18일부터 진행된 '주먹쥐고 뱃고동' 녹화에 허경환 신원호가 함께 했다. 기존 멤버 김영광과 육성재는 해당 편에 불참했다"고 밝혔다.
김영광 육성재는 각각 드라마 '파수꾼' 촬영과 콘서트 투어 일정 등이 맞물려 '주먹쥐고 뱃고동'의 최근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주먹쥐고 뱃고동' 측은 "이들이 아예 하차하는 건 아니다. 고정멤버이나 스케줄에 따라 유동적으로 출연 조정이 가능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주먹쥐고 뱃고동'은 '신개념 어류 추적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200년 전 손암 정약전 선생이 쓴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 생물 백과사전 '자산어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곳곳의 바다와 섬의 해양 생태계를 새롭게 기록, 현대판 '新 자산어보'을 만든다는 야심찬 목표로 출발한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