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잡스' 노홍철)
'잡스' 노홍철이 황달 증세에 당황했다.
20일 방송된 JTBC '잡스'에서는 여섯 번째 게스트로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송경준, 분당차병원 응급의학과 제상모,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남궁인이 출연했다.
이날 노홍철은 자신의 손바닥을 보여주면서 "제 손바닥이 너무 노랗다"라며 "라디오를 할 때 게시판에 올라 오는 글을 보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궁인은 "정말 노랗다"라며 노홍철을 황달로 의심했다. 그러면서 송경준은 "황달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지난 4개월 정도 하루에 귤을 만원 구입해 매일 먹었다"라며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가?"라고 물었고, 남궁인은 "그렇게 하면 손바닥이 노랗게 변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