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이수근, 김희철, 윤종신, 이국주, 존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MBC 측이 ‘은밀하게 위대하게’ 폐지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MBC 홍보국 관계자는 28일 비즈엔터에 “‘일밤 - 은밀하게 위대하게(이하 은위)’를 포함해 특정 프로그램의 폐지에 대해 논의 한 바가 없다”고 전했다.
‘은위’ 폐지설은 이미 여러 차례 흘러나왔다. 그러나 그 때마다 MBC 측은 “프로그램 폐지는 예정에 없다”고 부인했다.
‘은위’는 새로운 감각의 몰래카메라를 콘셉트로 내세운 프로그램. 지난해 12월 야심차게 출발을 알렸지만 방영 내내 한자릿 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고전했다. 설상가상으로 일부 에피소드는 속임수의 정도가 지나치다는 비난 여론을 맞닥뜨리기도 했다.
한편,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