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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X배두나 '비밀의 숲', 사전제작 촬영 마무리…6월 첫선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조승우와 배두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밀의 숲'이 사전제작을 마무리지었다.

배우 배두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t's a WRAP 촬영종료 #비밀의숲 #tvN 6월 9일 첫방송 photo by @last_q"라는 글과 함께 tvN 새 금토드라마 '비밀의 숲' 촬영팀과 찍은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연배우 배두나, 조승우를 필두로 다양한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밀의 숲'(극본 이수연, 연출 안길호, 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아이오케이미디어)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가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와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시그널' 이후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 장르물이다.

특히 '비밀의 숲'은 조승우 배두나의 컴백작이라는 점에서 화제몰이를 톡톡히 했다. 조승우는 지난 2014년 방영된 '신의 선물-14일' 이후 3년 만에, 배두나는 지난 2010년 방영된 '글로리아' 이후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만큼 이들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린다.

'비밀의 숲'은 '시카고 타자기'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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