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왼쪽), 김도연(사진=판타지오)
Mnet ‘프로듀스101’ 출신 최유정과 김도연이 오는 7월 데뷔한다.
판타지오 측은 2일 비즈엔터에 “최유정, 김도연이 소속된 아이틴걸즈(가칭)가 오는 7월 데뷔한다”고 밝혔다.
아이틴걸즈는 데뷔에 앞서 지난 3월 V앱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프로듀스101’츠로 얼굴을 알린 최유정, 김도연을 비롯해 해림, 수경, 효정, 예진, 소은, 서정 등의 연습생들이 V앱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V앱 출연 연습생들 전원이 아이틴걸즈에 합류하게 될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관계자는 “최종 데뷔 멤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8~10인조로 예상하고 있으며 결정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