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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후 8시, 마지막 대선 TV 토론 진행…‘복지ㆍ교육, 국민통합’ 다뤄

▲2일 오후 8시 대선 전 마지막 TV토론이 진행된다.(사진=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2일 오후 8시 대선 전 마지막 TV토론이 진행된다.(사진=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대선 전 마지막 TV 토론이 2일 진행된다.

2일 오후 8시부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MBC 스튜디오에서 19대 대선 후보자 TV 토론회(6차)를 개최한다.

이날 대선 TV 토론 주제는 '복지, 교육 정책'과 '국민통합 방안'으로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심상정, 유승민 등 5명의 대선 후보들은 2가지 주제에 대해 18분 내에서 다른 후보자와 자유롭게 토론하고, 맺음말은 1분 정도 할 수 있다.

'복지, 교육 정책'에 관한 공통 질문은 "복지·교육 관련 공약 중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하려는 공약과 다른 후보와 차별성이 뚜렷한 공약"으로 결정됐다.

이어 '국민통합 방안'에 대한 질문은 토론회 시작 전 공모를 통해 접수된 국민질문 중에서 선정한다.

대선 TV 토론은 KBS, MBC, SBS, YTN 텔레비전·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되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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