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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소리(사진=SBS '모닝와이드')
2일 방송된 ‘모닝와이드’에서는 강소리가 ‘2017 이천도자기축제’ 현장을 리포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소리는 “다양한 체험거리부터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도자기를 보다 쉽게 접하고 구입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꼭 한번 방문해 볼 가치가 있는 축제”라고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환기시켰다.
강소리는 소속사를 통해 “평소 도자기와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축제의 다양한 이모저모를 직접 전달 할 수 있어 더욱 행복했다”고 전했다.
앞서 강소리는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해 인천 구월시장의 모습을 안방극장에 전달하며 리포터로 활약한 바 있다. 강소리 특유의 애교 섞인 목소리와 친화력으로 리포팅에 재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한편, 강소리는 최근 신곡 ‘단둘이야’를 발표하고 지역 축제 및 방송을 통해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