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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태곤, 폭행 시비 후 첫 심경 고백

▲'라디오스타' 525회 예고 캡처(사진=MBC)
▲'라디오스타' 525회 예고 캡처(사진=MBC)

'라디오스타' 이태곤이 폭행 시비 후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한다.

3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 525회에선 배우 이태곤, 씨스타 소유, 작곡가 라도, 개그맨 박성광이 출연해 '능력자들' 특집을 꾸민다.

이태곤은 이날 방송을 통해 폭행 시비 후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하고 사건에 대한 전말을 공개한다. 그는 또한 "1년에 200일을 낚시하고 3천만원 정도의 장비 구입비와 88cm 참돔을 잡은 적이 있다"며 자신이 낚시광인 사실을 전한다.

소유는 미용실 아르바이트, 아이돌 스타일리스트 시절을 회상하며 다양한 경험을 전하고 라도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건강 염려증에 대해 말한다. 박성광은 박나래와의 관계에 대해 밝힐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태곤은 지난 1월 한 식당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시비를 걸던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 이후 3월 정당방위가 인정돼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폭행 시비 후 첫 방송으로 '라디오스타' 출연을 택했다. 이태곤을 비롯해 소유, 라도, 박성광이 꾸밀 '라디오스타'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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