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se o(사진=재미난생각)
여성 싱어송라이터 SE 0(세오)가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SE O는 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For you'를 공개하고 타이틀곡 '다들 그런거야'로 활동에 돌입했다.
SE O는 지난 2015년 스무살의 나이에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OST '저기요'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음은 물론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SBS 드라마 '닥터스', JTBC 드라마 '판타스틱' 등 드라마 OST에 참여한 바 있다.
SE O는 첫 미니앨범 'For you' 또한 전곡을 작사, 작곡해내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발휘해 가요계의 새로운 얼굴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4일 발표된 SE O의 첫 앨범은 '다들 그런거야'를 비롯해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