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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ㆍ공민지ㆍ백아연 등 여가수들, 2017년 대선 사전투표 인증샷 공개

▲4일 혜리, 공민지, 백아연, 멜로디데이 등 여가수들이 대선사전투표에 나섰다.(사진=인스타그램)
▲4일 혜리, 공민지, 백아연, 멜로디데이 등 여가수들이 대선사전투표에 나섰다.(사진=인스타그램)

혜리, 공민지, 백아연, 멜로디데이 유민, 차희, 예인 등 여가수들이 2017년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오후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꼭 투표합시다"라며 송파 1동 사전투표소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검은 모자를 눌러쓰고 송파1동 주민센터를 찾아 2017년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임한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잘했어요",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해야죠"라며 호응을 보냈다.

2NE1에서 솔로로 돌아와 활동 중인 공민지도 대선 사전투표에 임했다. 그는 "사전투표 완료. 우리 모두 약속해"라며 '5월 9일은 대통령선거일입니다'라는 안내문 앞에서 투표를 독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JYP소속 솔로 가수 백아연도 경기도 분당 서현1동에서 대선 사전투표를 마쳤다. 그는 "오늘부터 내일까지(5/4~5/5)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본 투표날은 5/9이에요"라며 "저도 조금 전에 투표 마치고 집에 왔어요! 투표를 많이 해 본건 아니지만 오늘은 특히 더 떨리고 기대가 되는 투표였던거 같아요! 내 한표로 우리 나라가 어떻게 바뀔지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들도 이 뿌듯함을 함께 느껴요!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라고 글을 통해 사전투표 정보를 알리기도 했다.

걸그룹 멜로디데이 멤버 가운데 유민, 차희, 예인 역시도 사전투표를 마쳤음을 알렸다. 이들은 직접 자신들의 손에 대선 투표 도장을 찍어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했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4일, 5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사전투표에 임하지 않은 국민들은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투표해야 한다. 투표권은 만 19세이상 전국민에게 주어지며 1998년 5월 10일 이전 출생자가 이에 해당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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