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크레용팝 측 “소율 활동 중단, 당분간 육아 전념”

▲소율(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소율(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크레용팝 소율이 엄마가 된다.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비즈엔터에 “소율이 이번 주 딸을 출산한다”면서 “소율은 당분간 활동을 쉬면서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율과 문희준은 지난 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두 사람은 “혼전 임신은 아니다”고 밝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소율은 지난해 10월 크레용팝 첫 정규 음반을 내고 활동하던 도중 공황장애를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결혼식 당일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내긴 했으나 연예계 복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크레용팝은 지난달 초아, 소율, 엘린, 금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해체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재계약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해체는 아니다. 5월에도 일정을 소화 중”이라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