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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솔비, 주량 소주 4병 "오전 11시 다음달 새벽 5시 까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솔비가 주당 매력을 발산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바다와 솔비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자신의 냉장고에서 소주와 탄산수가 나왔다. 이에 솔비는 "전 탄산수 산 기억이 없는데, 왜 있는지 모르겠다"라며 "술먹고 사다놨다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성주는 "주량이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솔비는 "4병 정도 마신다"라며 "낮술을 좋아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마시는 걸 즐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침 11시 부터 다음날 새벽 5시 까지 술을 마신 적이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솔비는 "낮에 술을 먹고 밤이 될 즈음에 어둑어둑 한 느낌을 받으면 우울해진다"라고 덧붙여 주당 매력을 발산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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