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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DAY, 드라마‧예능 대거 결방…KBS2‧tvN ‘정상 방송’

▲제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사진=JTBC)
▲제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사진=JTBC)

선거 방송 여파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한다.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9일 치러짐에 따라 지상파 3사 및 종편 채널에서는 이날 오후부터 선거 특집 방송 및 뉴스 특보를 편성했다. 이에 따라 각종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들이 대거 결방하게 됐다.

먼저 SBS는 이날 오후 5시부터 ‘2017 국민의 선택’을 연달아 방송한다.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오후 10시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귓속말’과 11시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결방한다.

MBC는 오후 4시 55분부터 ‘선택 2017 제19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을 내보낸다.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황금주머니’와 월화드라마 ‘역적’은 한 회 방송을 쉬어간다.

KBS1은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선택 대한민국 제 19대 대통령선거 개표방송’을 연달아 편성한다.

KBS2는 대부분 방송을 정규 편성대로 내보낸다. 오후 8시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와 오후 11시 10분 방소오디는 ‘하숙집 딸들’이 예정대로 전파를 타고 오후 8시에는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 방송, 오후 10시에는 단막극 ‘개인주의자 지영씨’가 방송한다.

JTBC는 오후 6시부터 대선특집 ‘뉴스룸’을 보여준다. 배우 윤여정이 1부 방송을 함께 할 예정이며, 유시민 작가는 방송이 끝날 때까지 자리에 함께 한다.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와 ‘님과함께2’는 한 주 방송을 쉬어간다.

연예‧드라마 중심 채널 tvN은 평소와 같이 프로그램을 내보낸다. 오후 9시 40분 ‘집밥 백선생’ 방송에 이어 오후 11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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