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제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을 맞아, 아이돌 스타들의 인증샷과 투표 독려가 줄을 잇고 있다.
이날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와 진은 공식 트위터를 통헤 "2017 투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도장을 손등에 찍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랩몬스터가 눈길을 끈다. 진 역시 투표 홍보대사인 B1A4 산들의 팜플렛 옆에서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걸스데이 유라도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모두 투표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성수2가 제2투표소 앞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블락비의 박경도 상큼한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경은 "일어나자마자 투표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투표소 입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투표 소식을 알리는 박경의 훈훈함이 인상적이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스는 홍빈, 엔, 혁, 라비, 레오, 켄 여섯 멤버 모두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15일 컴백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투표를 하며 국민의 권리를 행사한 빅스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인피니트 성규, 슈퍼주니어 성민, 베스티 유지, EXID 하니, FT아일랜드 최종훈, 밴드 혁오의 보컬 오혁, 가수 정기고, AOA 혜정, 나인뮤지스 경리, 가수 채연, 선우정아 등 수많은 뮤지션들이 투표를 인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