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선택 2017')
배우 설경구부터 한예리까지, 많은 스타들이 MBC '선택 2017' 영상에 등장해 투표를 독려했다.
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선택 2017 제19대 대통령선거 개표방송'(이하 MBC '선택 2017')에서는 많은 연예인들의 투표 독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설경구, 이시영, 김영광, 한예리는 MBC '선택 2017'의 영상에 등장해 "5월 9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우리가 꼭 행사해야할 의무다. 우리의 권리다"고 말하며 국민의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다.
그룹 라붐은 "이번 대선에는 멤버 전원이 처음 투표한다. 그래서 더 의미가 있다"고 알렸다. 틴탑 역시 "저희 손으로 대통령을 뽑는다는 게 굉장히 의미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 씨스타 효린도 등장해 소신 있는 한 표를 독려하며 "당신의 희망과 선택을 투표해 주세요"라고 알렸다.
오후 5시45분 현재, 투표율은 70.9%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