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곽동연 인스타그램)
배우 곽동연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곽동연은 10일 오전 문 후보가 41.1%의 득표율로 대통령 당선이 확정됐다는 소식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곽동연은 "좀 이르지만, 다가오는 파란 하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잘자요 모두"라는 인사와 함께 미소를 가득 짓고 있는 셀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문재인 정부의 출범을 축하하는 곽동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문재인 후보는 지난 9일 실시된 제19대 대선 투표에서 압도적 표차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