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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딸들' 마지막 방송, 시청률 반등…아쉬운 마무리

▲'하숙집딸들' 출연진(사진=윤예진 기자)
▲'하숙집딸들' 출연진(사진=윤예진 기자)

'하숙집딸들'이 시청률 반등에 성공하며 퇴장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9일 마지막 방송된 KBS2 '하숙집 딸들' 전국 일일 시청률은 2.6%였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했던 2.1%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하숙집 딸들'은 하숙집 안방마님 이미숙과 네 딸 박시연, 장신영, 이다해, 윤소이 그리고 남동생 이수근과 고시생 박수근이 매회 새로운 하숙생을 받으며 펼치는 상황극을 담은 시츄에이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을 표방했다. 프리뷰 방송부터 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기롭게 시작했다.

하지만 곧바로 시청률 하락이 이어졌고, 윤소이, 장신영, 박수홍 등 멤버 하차와 콘셉트 변경이라는 초강수를 뒀지만 시청률 반등은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하숙집 딸들' 후속으로는 단막극이 편성됐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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