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최자, 설리 저격? “이것이 양 다리?”…의미심장 SNS ‘재조명’

(사진= SBS)
(사진= SBS)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가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 이와 동시에 옛 연인 최자의 과거 SNS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자는 지난달 SNS를 통해 양고기 사진을 공개했다. 일상적인 사진이었지만 그가 덧붙인 사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최자는 “이것이 양 다리야?”라는 글귀를 더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최자가 설리의 새로운 연애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설리가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옛 연인 최자의 과거 SNS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사진=최자 SNS)
▲설리가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옛 연인 최자의 과거 SNS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사진=최자 SNS)

최자와 설리는 지난 3월 결별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설리는 두 달 여가 흐른 지난 10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민준과 열애를 공개적으로 알렸다. 앞선 결별 시기와 새로운 만남을 시작 시기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짧은 연애 공백을 지적하면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끝난 뒤에도 바람 잘 날 없는 설리의 연애. 그러나 세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만남을 이어가는 설리의 행보에는 분명 흥미로운 구석이 있다.

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