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인생술집', 추가녹화·재편집 돌입…첫 방송 11일→18일로 연기

▲tvN 새 토크쇼 '인생술집' (tvN )
▲tvN 새 토크쇼 '인생술집' (tvN )

재정비를 마친 '인생술집'이 오는 18일 새롭게 단장해 전파를 탄다.

11일 tvN '인생술집' 측은 "11일 방송을 재개하기로 한 '인생술집' 2호점의 방송 첫 회가 오는 18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추가 녹화 및 재편집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게 그 이유다.

tvN 측에 따르면, '인생술집' 2호점에서의 녹화는 프로그램 특성상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그런 만큼 원래 계획인 15세 방송등급으로 편집을 하기에 심의상의 어려움을 겪어 부득이하게 재편 과정을 거치게 됐다.

이에 대해 tvN 측은 "방송을 기다리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많은 분들이 즐겁게 시청하실 수 있도록 유쾌한 웃음과 토크가 담긴 '인생술집'으로 재정비해 돌아오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한편, '인생술집' 1호점 방송은 지난달 13일 걸스데이 편을 끝으로 종료됐다. 2호점 방송부터는 신동엽, 김준현, 김희철, 걸스데이 유라가 MC를 맡는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