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노을 전우성, 결혼 2년 만에 아빠된다

▲그룹 노을 전우성(사진=전우성 SNS)
▲그룹 노을 전우성(사진=전우성 SNS)

그룹 노을의 전우성이 2세를 품에 안는다.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비즈엔터에 “전우성이 지난 10일 출연했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면서 “현재 아내는 임신 19주 차”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한 “아내는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전우성은 2세 소식에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앞서 전우성은 라디오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출연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딸, 아들 모두 좋다. 건강한 게 최고”라고 말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전우성이 속한 한편 노을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2017 노을 콘서트: 더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