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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설하윤 “초등학생 때부터 연습생 생활”

▲'정오의희망곡' 설하윤(사진=MBC FM 4U)
▲'정오의희망곡' 설하윤(사진=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설하윤이 초등학생 때부터 시작한 연습생 생활에 대해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트로트가수 설하윤, 강소리, 한가빈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설하윤은 이날 젤리피쉬 소속 1호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서 많은 소속사를 다녔다"며 "멤버가 바뀌기도 하고 프로젝트가 무산되기도 해 오디션만 30번 정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설하윤은 자신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방송을 마무리하며 "신영 언니와 얘기 나누고 싶었는데 좋았다. 트로트계의 설현이 아닌 트로트가수 설하윤으로 기록될 수 있는, 인간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가수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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