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민준, 설리와 열애 보도 후 부담감 토로 “사생활 존중해 달라”

(사진=김민준 SNS)
(사진=김민준 SNS)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이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감을 토로했다.

김민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나는 브랜드 디렉터가 아닌 현재 평범한 회사원, 일반인이다”면서 “내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 비공개였던 내 사적인 계정의 게시물과 내 얼굴이 동의 없이 인터넷 공간을 통해 기사화되어 퍼지고 있고, 이에 힘이 든다”면서 사생활 보호를 부탁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설리와 김민준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당시 SM은 “상대방이 일반인이라서 피해가 갈까봐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민준은 지난 2005년 탄생한 힙합 크루 360사운즈(SOUNDS) 소속의 매니지먼트 및 기획 등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자동차 회사 및 신발 브랜드 등 다양한 기업 브랜드의 론칭과 홍보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