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수상한 파트너' 최태준이 남지현과 만났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노지욱(지창욱 분)의 부탁을 받고 은봉희(남지현 분)의 변호를 맡은 지은혁(최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봉희는 엄마에게 받은 굵은 안경을 쓰고 지은혁을 만났다. 지은혁은 은봉희가 안경을 쓴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결국 그는 "안경이 정말 좋다. 인상을 조금 누그려트리는 효과를 준다"라며 "그런데 노지욱과는 무슨 사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은봉희는 "지도 검사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은혁은 "다른 관계는 아니야?"라고 물었다. 이 말에 은봉희는 "나한테 묻고 싶은 건 없냐?"라고 되물었고, 지은혁은 "사람을 죽였냐?"라고 확인했다. 이에 은봉희는 절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