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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정혜성 “어릴 때 성악했다”…강백호는 황치열?

▲‘복면가왕’ 무수리는 배우 정혜성(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무수리는 배우 정혜성(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무수리는 정혜성이었다.

14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노래9단 흥부자댁과 겨룰 55대 가왕전이 진행됐다.

이날 대결에 나선 무수리와 강백호는 김동률의 '기적'을 선곡했다. 강백호는 매력적인 깊은 저음으로 듣는 이들을 홀렸다. 무수리는 청량감 넘치는 목소리로 노래했다.

결국 두 사람의 대결은 강백호의 승리로 끝났다.

마지막 노래로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부른 무수리는 가면을 벗었고, 배우 정혜성으로 정체가 드러났다.

정혜성은 “어릴 때 성악을 했었다”며 “오래 쉬고 다시 콩클을 나갔는데 입상도 못했다. 어릴 때 꿈이 좌절되니까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노래를 안 불렀다. 이번 준비를 하면서 그 두려움을 많이 깼다”고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강백호의 정체를 가수 황치열로 예상하고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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