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7일의 왕비' 예고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는 어린 채경(박시은 분)과 어린 이역(백승환 분)의 풋사랑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옷을 벗고 있는 이융(이동건 분)을 발견한 채경은 당황한다. 자신을 무서워 하지 않는 채경에게 이융은 "겁이 없구나"라면서 살기를 보인다.
이어 융은 아버지 성종이 남긴 밀서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된다. 쉽게 찾지 못했고, 누군가에 의해 납치를 당하는 채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채경과 이역(백승환 분)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이어진다. "세상에 태어났으면 태어난 몫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라는 채경의 응원에 이역은 힘을 내지만, 누군가 "여기서 멈추거라, 원래 인연이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칼로 이역의 목을 겨눈다.
누군가에 의해 쫓기고 있는 채경과 이역, 어떤 악연이 될지 오늘(1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