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정운택)
배우 정운택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정운택 측은 1일 "정운택이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16세 연하로, 두 사람은 뮤지컬 '베드로'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정운택은 지난 2001년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로 데뷔한 뒤 '두사부일체', '뚫어야 산다', '보스 상륙 작전', '유감스러운 도시' 등에서 활약을 펼쳤다.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ott**** "이분에게 왠 안티가 ㅋㅋ 축하해줘도 모자랄 판인데", keen**** "누구나 너처럼 실수할 수 있다. 앞으로만 안 그러면 된다", howe**** "이 남잔 성깔 안 좋던데 여자 고생문 열었네", khji****"16살이면 거의 딸뻘 아닌가요? 너무 심하네", tjda**** "자숙하고 반성하면서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니 제대로 살길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운택은 지난 2011년 한 식당에서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후 2013년에는 무면허 운전 후 행인을 폭행하는 문제를 일으켰다. 또 2015년에는 또 대리기사 폭행 혐의로 논란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