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정오의 희망곡' 박남정이 딸 박시은의 외모를 자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박남정이 출연했다.
이날 박남정은 딸 박시은의 외모 칭찬에 "놀랄 때가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매일 보니까 잘 모르다가 예쁜 옷 입고 화면에 나오거나 기사 사진에 실리면 놀란다. 예쁘다"며 딸 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그러면서 "좋은 걸 많이 닮았는데 똑똑한 건 나보다 한참 더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며 "인터뷰 하는 것을 보면 긴장하지 않고 잘하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박남정의 딸 박시은은 지난달 5월 29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박민영의 아역으로 출연 중이다.

